• RA Bernhardt

독일 전문인력이민법 개정에 대한 강연

막달레나 베른하트 변호사는 2019년 11월 18일 세미나 “한국 독일을 만나다 : 비지니스와 직업을 위한 새로운 기회“ 의 주제로 강연을 맡아 독일로 구직을 위해 이주를 하는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새로 재정된 전문인력이민법(FEG)의 이해를 도왔으며, 패널들의 토론도 이어나갔다.

2020년 3월 1일에 발효되는 FEG 개정안에 대한 설명이 외에도 특히 바뀐 법적 상황으로 인해 한국의 전문인력 분야의 이주 전망에 대해 초점을 맞춰 강연이 이뤄졌다. 세미나 주최측으로는 주독 한국 대사관과 중소 기업 연합회, 독일 비지니스 협회(BVMW) 및 동아시아 협회(OAV)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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