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 RA Bernhardt

코로나 바이러스 유행 방지 베를린 주정부 명령 통해 음식점에 대한 영향

베를린 주정부는 코로나 바이러스 유행 방지 위한 명령을 발효했다. 음식점 영업하는 분들은 특히 본 명령 제3조를 준수할 필요가 있다:


(구속력이 없는 한국어 번역)


Verordnung zur Eindämmung des Coronavirus in Berlin


3조 (음식점과 호텔)

(1) 시샤 바를 포함해서 음식점법에 따른 음식점은 대중에게 개방되어서는 안된다. 음료 및 음식에 대한 주문수령 및 배송을 제공할 수 있다.

배송 서비스를 포함해서 주문 수령시 입장 조절과 대기열 방지에 대한 조치를 취할 의무가 있다.

(2) 호텔 및 기타 숙박 시설은 관광 목적을 위한 야간 숙박을 제공하여서 안 된다.

127 Ansichten0 Kommentare

Aktuelle Beiträge

Alle ansehen

막달레나 베른하트 변호사는 2019년 11월 18일 세미나 “한국 독일을 만나다 : 비지니스와 직업을 위한 새로운 기회“ 의 주제로 강연을 맡아 독일로 구직을 위해 이주를 하는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새로 재정된 전문인력이민법(FEG)의 이해를 도왔으며, 패널들의 토론도 이어나갔다. 2020년 3월 1일에 발효되는 FEG 개정안에 대한 설명이 외에도 특히 바뀐

bottom of page